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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俳優キム・ミョンミンに関するインタビューや記事の日本語翻訳ライブラリ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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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六龍が飛び立つ

韓国史人気講師による#六龍が飛ぶ 講義 2



はソル・ミンソク先生による解説 2です。

ミョンドジョン 早口セリフが登場します~(@_@;)

韓国史人気講師ソル・ミンソク先生の講義 2
それでは本格的に朝鮮がどのように建国されるようになったのか
高麗末期、その困難な時期を見てみましょう。
さて高麗末期は文字通り乱世でした。
内憂外患の時期になりますが
さて、まず外患から見てみましょう。
高麗末期には、北は紅巾賊という集団が攻め込んできて
民を苦しめており、南側には
日本の海賊集団である倭寇が出没して
民を殺し民の財産を強奪していきました。
当時の政治を行う為政者らは私は関係ないと言いました。

当時権力を握っていた執権勢力を
権力を持った門閥、勢力がある族(やから)
権門世族と呼んでいました。
"この高麗のすべての土地は全部国の土地だ〜!」

権門世族たちはですね。民を苛斂誅求(税金を無理やり徴収する)して
民の財産を奪ったんですが。
かれらの土地がどれほど広大だったか
ものすごく土地が広くてフェンスで囲うことができがなかったんですね。
だから自分の領土を自分の土地を山と河川に分けた
彼らがまさに権門世族でした
当時の記録をみると、民が土地を得ようとしても、きり1本
針一つ差し込むだけの土地もなかったというので
どれだけ人生が困難だったでしょうか。
市場に出て行けば飢え死んだ民の死体の腐臭が市場全体を覆ったというので
どれだけ民の生活が困しかったでしょうか。
さて、このような乱世を心配する集団が現れるようになります。
これらは新進士大夫と呼ばれるんです。
代表的な人物がまさにポウン鄭夢周そして三峰 鄭道傳などになります
ここで鄭道傳を見てみると
あまりにもまっすぐな性格のせいで流刑の身となります。。
全羅道のある貧しい村で2年間生活をするのですが
その時、彼は本の中で学べなかった貴重な経験をするんですね。

いつこの流刑から解かれるのだろうか
私はこのまま忘れられるのだろうか
これが私の最後という事なのだろうか

絶望と恐怖,己の不明さを感じながら多くの夜を過ごし
儒生として多くの事が忘れられました。
だが一つ断じて忘れられなかったことがあったんですよ。


部屋の隅に引き籠って
本の勉強だけにしがみついている儒生より
はるかに賢いのは民であることを感じるようになります。

「そうだ、民を中心にした民本主義思想に立脚し
新しい世界を作らなければ」

易姓革命
王を変えて、新しい世界を作る、理想の世界を夢見るようになります。


ハングルは下に・・・


설민석 선생님 강의 2
자 그러면 본격적으로 조선이 어떻게 건국이되게 됐는지
고려말 그 어려운 시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고려말은 말 그대로 난세였습니다.
내우왜환内憂外患의 시기가 되는데요.
자 먼저 왜환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고려말에는 북쪽에서는 홍건적이라는 무리가 쳐들어와서
백성들을 괴롭히고 있었고 남쪽으로는
일본의 해적 집단인 왜구가 출몰해서
백성을 죽이고 백성의 재산을 강탈해 가고 있는데요.
당시의 정치를 하는 위정자들은 난 몰라라 했습니다.

당시에 권력을 쥐고 있었던 집권 세력들을
권력이 있는 문벌 세력이있는 족속
권문세족이라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이 고려의 모든 땅은 다 나라 땅이야~!”

권문세족들은요. 백성들을 가렴주구(苛斂誅求) 하고
백성들의 재산을 빼앗았는데요.
이들의 토지가 얼마나 광대했는냐
워넉 땅이 넓어서 울타리를 칠 수 가 없었다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자신의 영토를 자신의 땅을 산맥과 하천으로 나눴던
이들이 바로 권문세족이었고
당시 기록을 보면 백성들이 땅을 얻고자 하여도 송곳 하나
바늘 하나 꽂을 만한 땅도 없었다라고 하니
얼마나 삶이 어려웠겠습니까.
시장에 나가면 굶어죽은 백성들의 시체 썩는 냄새가 천지를 진동했다고하니
얼마나 백성들의 삶이 어려웠겠습니까.
자 이런 난세를 걱정하는 무리들이 등장하게 됩니다.
이들을 신진사대부라고 부르는데요.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포은 정몽주 그리고 삼봉 정도전등이 되겠습니다
여기서 정도전을 살펴보면
워낙 올곧은 성격으로 유배를 떠나게됩니다.
전라도에 있는 한 천민촌에서 2년간에 생활을 하는데
그때 그는 책에서 배우지 못한 값진 경험을 하게되죠.

언제 이 유배가 풀리는 것일까
난 이대로 잊혀지는 것일까
이게 내 마지막이라는 말일까

절망과 공포, 불명과 불민이 이어지는 수 많은 밤을 지내면서
선비로서의 많은 것이 잊혀졌습니다.
허나 한가지 결코 잊혀지지 않더군요.


방 구석에 틀어박혀서
글공부에만 매달려 있는 선비보다는
훨씬 더 영민한 것이 백성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백성들을 중심으로 민본주의 사상에 입각해서
새로운 새상을 만들어야겠다”

역성혁명
성을 바꿔서 새로운 신세계를 만드는 이상세계를 꿈꾸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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