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2ブログ

항아리 hangari はんあり

韓国俳優キム・ミョンミンに関するインタビューや記事の日本語翻訳ライブラリー
MENU
김명민 キム・ミョンミン

1부 「남과 북을 넘어서」 南と北を超えて(訳4)

きです。


창바이를 지나 동쪽으로 차를 달리면, 또 하나의 국경도시인 투먼에 닿습니다.

다리 하나만 건너면 바로 북한으로 건너갈 수 있는 곳.
한적하던 이 곳에 관광객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기념사진을 찍는 다리 가운데가 바로 국경입니다. 변경선이라는 글자가 또렷이 보입니다.

그런데 저만치 북한쪽에서 걸어오는 한 무리의 사람들이 보입니다.
북한 남양에 다녀오는 중국인 관광객들입니다.

도보 관광코스는 두달 전에 생겼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국 관광객들은 갈 수 없습니다.


국경선에서 바라본 북한은 이렇게 조금씩 열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남한은 어떻게 통일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51년간 열려온 웅변대회장입니다.
엄연히 지속되는 남북한 대치상황 속에서 통일은 안보의 문제와 직결돼 있습니다.


민족의 숙원인 통일에 대한 생각은 세대별로도 차이가 납니다.

직접 분단을 경험했던 노인 세대의 생각은 또 조금 다릅니다.

하지만 통일이 이미 우리 속에 성큼 들어와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매일 아침 7시반, 광화문에서는 개성까지 가는 통근 버스를 탈 수가 있습니다.
개성까지는 불과 60km. 지금 출발하면 9시반에는 개성에 도착합니다.
중간에 2번 정도 서서 사람을 태우고는 개성까지 그대로 달립니다.

북한으로 들어가는 버스 안.  긴장감은 찾을 수 없습니다. 단지 출근을 하는 것입니다.

버스는 8시 50분경, 남측 출입국 관리소에 닿습니다.


まだまだ続く・・・

該当の記事は見つかりませんで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