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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hangari はんあり

韓国俳優キム・ミョンミンに関するインタビューや記事の日本語翻訳ライブラリ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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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민 キム・ミョンミン

1부 「남과 북을 넘어서」 南と北を超えて(訳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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慶州博物館・・・かな?

ム・ミョンミンさんのナレーションドキュメンタリー
KBS1「南と北を超えて」1部の聞き取りの続きです~♪

昨日の授業では、先日の韓国旅行の後記を久しぶりにハングルにして
サランハギに上げるために、ソンセンニムにチェックしてもらったんですが。
(^_-)-☆
そのためにドキュメンタリーの聞き取りは半分ぐらいしかできませんでした。。。

しっかし集中力が続かないなあ・・・・(^^ゞ

3部はいまだに捕獲できませんが
2部を聞いていると、北朝鮮がかなり変わってきているようです。
日中韓の関係改善とともに北との関わりはどのようになっていくのでしょうか。
2部では北東アジア発展の陰に北朝鮮の出稼ぎ労働者がいるという内容のようですが
一生懸命外貨を稼いで国を豊かにしようとしている彼らを見ていると
10年後には、何か変化があるかもしれないと思わざるを得ません。

북한은 2012년에 이미 황룡사 9층탑의 복원를 마쳤습니다. 평양 민속 공원안에 전시된 9층탑은 골격을 나무가 아닌 콘크리트로 만들었습니다. 분단으로 함께 한 역사마저 달라지고 있는 셈입니다.

1953년 정전 협정과 더불어 분단의 상징이 돼버린 판문점. 한국 현대사의 가장 큰 상처인 이 판문점이 외국인들에게는 흥미로운 관광 상품입니다. 북측 건물 위에 조그맣게 보이는 사람들 역시 외국 관광객들입니다.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 분단의 현장을 보려는 것이지요. 한국인이 이 곳에 오려면 60일전에 유엔 사령부의 허락을 얻어야 하지만 외국인들은 여권만 소지하면 언제든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남과북의 상처 가득한 역사가 머물러 있는 이 곳에서 사람들은 평화를 생각합니다.

이 땅의 평화는 아직 정착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지금도 막대한 분단 비용을 지불하며 살고 있습니다.

북한은 어떻게 변해가고 있을까요. 최근 입수한 평양 영상에서 먼저 눈에 띄는 건 거리를 누비는 택시들입니다. 사진관과 국수집 등 간판을 건 상점도 크게 늘어났습니다. 평양의 상징이던 낡은 전차 사이로 외국에서 들여온 중고 2층 버스가 보입니다. 북한 주민들의 생활이 달라지고 있는 것입니다. 거리에서 휴대전화를 쓰는 사람들도 흔한 풍경이 되었습니다. 북한의 휴대전화 가입자수는 240만명 선. 아이들이 들고 가는 아이스크림은 최근 등장한 북한식 노점상 매대에서 산 것입니다.

평양 시내 고급 음식점에선 노동자들의 몇달치 월급에 맞먹는 비싼 음식들이 팔립니다. 이런 음식점이 평양 시내에만 100여개나 성업중이라고 합니다.

김정은 시대의 평양은 바뀌고 있습니다. 재미교포?로 수차례 북한을 방문한 신은미씨가 찍어온 영상에 보이는 북한의 상점에는 상품 종류가 늘었습니다. 망고 같은 수입 과일까지 팔립니다.

수박을 사 든 신은미씨가 가는 곳은 관광 가이드로 일하는 신은미씨의 수양딸 설경씨의 집입니다. 덕분에 평양의 아파트 생활을 엿볼 수 있습니다

북한에서 관광가이드는 상위 1%에 드는부유층입니다. 70년대의 남한 아파트를 연상시키는 소박한 모습입니다 이 정도의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북한 주민들은 많지 않지만 최근의 정책 변화로 설경씨 같은 관광 가이드들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평양에는 이보다 훨씬 좋은 최신식 아파트들이 대거 지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訳は下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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